식품
국내 최초, 캔에 담긴 `물`이 출시된다!
작성일시 22.05.24 (화) 17:09 조회수 568 공유

국내 최초 이그니스가 선보이는 캔에 담긴 물, '클룹'
 


이그니스가 국내 업게에서 최초로 개폐형 마게 알루미늄 캔으로 디자인된 플레이버 워터 제품을 선보입니다. 
물은 투명한 페트병에 담겨 판매되는 것이 보통인데요, 이러한 전형적인 틀을 해체하면서도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확산시키는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제품명은 '클룹'입니다. 클룹은 코르크를 병에서 뽑아낼 때 '펑-'하고 나는 신선한 첫소리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제품의 마개를 열 때마다 처음 제품을 개봉하는 듯 '첫 신선함'을 계속 느낄 수 있는 제품의 특징을 담은 네이밍입니다. 물병을 '펑-' 하고 개봉한다는 것이 아직은 많이 낯설기도 하고, 재밌기도 한데요.
 


이러한 용기의 변화는 재미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환경을 생각한 아이디어인데요.
물을 담는 보통의 용기 페트병은 단 7%만 재활용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매일 물을 마시죠. 이와 같이 환경을 위한 고민끝에 탄생한 것이 바로 알루미늄 캔에 담긴 물, 클룹입니다. 

 


클룹은 '물의 공식을 넘어선 물'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정체성답게 제품에는 '처음보는 뚜껑'이 달려있습니다. 알루미늄 캔 용기라고 해서 단순히 캔음료의 뚜껑을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수백 번 여닫아도 변함이 없는 밀봉력을 자랑하는 '리실러블 리드'를 장착했습니다. 해당 뚜껑을 통해 구매자는 '첫 입'에서 느낀 맛을 '마지막 모금'까지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알루미늄 캔은 PET보다 10배 높은 재활용률을 보유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물'인거죠. 클룹의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은 이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제품의 특수 리드(뚜껑)까지 한번에 쉽게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용기를 디자인했으며 품질의 변화없이 지속적인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내구성이 강해 적재가 용이하여 운송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단축시켜 탄소배출량을 95%나 감축시킨 제품이라고 합니다.
 
 


또한 제품은 자연에서 갓 딴 과일의 향을 꽉 담은 플레이버 워터로 출시되었습니다. 무가당무 당 대체제천연과일향을 적용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현재까지 클룹 홈페이지에서 확인된 맛은 '애플 워터' , '피치 워터', '레몬 스파클링 워터', '샤인머스캣 스파클링 워터' 로 총 4가지 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상큼함과 톡톡튀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국내 최초 캔워터, 최초 플레이버 워터 클룹은 오는 5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지속가능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은 이러한 가치소비 수요에 맞춰 ESG 전략 구축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ESG 전략이 비록 마케팅 전략의 일종일 수 있겠지만, 이를 통해 환경에는 보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인 우리의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관이 더욱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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