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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와인 결산전, 130억 규모라고?
작성일시 22.06.14 (화) 14:50 조회수 285 공유

신세계백화점이 역대급 물량과 함께 '와인 결산전'을 개최합니다! 

결산전에서는 각종 모임이나 홈파티, 집들이 선물 등 다양한 이유로 와인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2022년 상반기에 가장 인기 있었던 와인을 한 자리에 모았다고 합니다. 결산전은 백화점에서는 16일까지 진행되며, SSG닷컴 와인 하우스에서는 19일까지 해당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결산전에서는 신세계 백화점에서 올 상반기 가장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재구매한 제품들을 따로 선보이며 높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와인 결산전에서는 작년보다 물량을 20% 늘린 총 130억 규모로 준비했다고 하며 총 60만병, 10개 수입사가 참여해 최대 90%의 할인율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 와인 장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3%가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대중의 와인 수요가 늘어나면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5만원대 이하의 가성비 높은 중저가 와인이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에 이번 신세계 백화점 와인 행사에서는 가성비가 높은 5만원 대 와인을 지난해보다 20% 늘려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대표 인기 상품으로는 '샤또 강뜨 메를르 19' 5만 4천원, 전설의 가성비 샴페인 '앙드레 끌루에 상파뉴 브륏 그랑 리저브' 5만 3천원 등이 있습니다.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내추럴 와인'
 

젊은 세대 사이에서 최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내추럴 와인 또한 신세계백화점 와인결산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내추럴 와인은 포도를 재배부터 숙성까지 와인 양조 과정에서 사람의 손길을 최소화한 제품인데요. 이때 유기농 포도에 보존제 등을 넣지 않고 불순물도 걸러내지 않아 개성있는 맛이 특징입니다.

신세계백화점 와인 이벤트에서는 이와 같은 내추럴 와인의 대표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표 상품으로는 '블랑 비 내추럴 레드' 5만 6천원, '카바이 벨리 피노' 6만원, '빈텔로퍼 쉬라즈' 6만 8천원 등이 있습니다. 


와인의 본 고장에서 온 '프리미엄 와인'
 

가성비 와인, 내추럴 와인 이외에도 높은 품질을 지닌 프리미엄 와인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부르고뉴와 보르도는 프랑스에서도 유명한 산지로 전세계 와인 애호가들이 프리미엄 와인을 찾을 때 가장 먼저 선호하는 지역인데요. 부르고뉴산은 조밀하게 분할된 포도밭에서 특색있는 와인을 소량씩 생산하여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도 결산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대표 상품으로는 죽기전에 먹어봐야 하는 와인으로 뽑히는 '샤또 르팽 14' 730만원, '샤또 슈발 블랑 13' 87만원 등이 있습니다. 


SSG닷컴에서도 와인 할인전을 만나볼 수 있다고?
 


SSG닷컴 와인 하우스에서는 19일까지 600품목 이상을 최대 80%의 할인율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소장가치가 높은 1등급 그랑크뤼 프리미엄 와인부터 데일리와인 등 다양한 품목이 준비되어 있으며 3병, 4병, 5병 이상 구매시 3~7%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일부 품목에 한해 쓱머니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SSG 닷컴 와인하우스에서는 19일까지 해당 이벤트가 진행되니 서비스를 통해 한번 제품을 구경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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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신세계 그룹 뉴스룸 홈페이지, 신세계 L&B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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