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의 장보기는 `쿠팡`에서

신중년의 장보기는 `쿠팡`에서

​당일배송을 넘어 시간배송으로!
그야말로 배송전쟁이라고 불릴만큼
온라인 쇼핑에서는 빠른 배송이 중요한데요

쿠팡, SSG, 마켓컬리 등 다양한 오픈마켓 서비스가 있지만
신중년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바로 쿠팡이었습니다.

쿠팡은 새벽배송, 당일배송을 통해 배송의 판도를 뒤바꿨고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신중년의 쿠팡 이용 후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오십견, 다들 아시죠?
열심히 일하다 보면 쉰 살 즈음 어깨 회전근개에 문제가 생깁니다. 저도 예외는 아니더군요.
거운 걸 한 번 들고 나면 어깨가 뻐근합니다.

특히 장 볼 때 이런 증상이 심합니다.
장 본 걸 자동차 트렁크에 싣기도, 꺼내는 것도 그리고 집까지 들고 가는 것도 모두 힘이 듭니다.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버거움의 정도가 급격히 심해집니다.

저 같은 사람이 많은 걸까요?
7년 전부터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가 하나 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집 근처 마트도 일정 금액 이상이 되면 배달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그렇지만 집 근처 마트는 빠른 배송이 가능하지만, 구매 품목이 다양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인이 SSG닷컴에서 구매하는 걸 보고 저도 따라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세상에나 주문 다음날 새벽에 커다란 가방이 와있더라고요.
신선 상품을 구매해서인지 보냉 가방에 넣어서 말입니다. 가방 사용료가 있지만 매번 사용료를 내는 건 아니었습니다.
여하튼 전날 주문한 상품이 그 다음날 새벽에 배송되니까 좋더라고요.
식자재를 구매했는데 신선도 면에서도 안심이 되고요.
 

저는 이마트/SSG, 마켓컬리, 쿠팡을 이용해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쿠팡을 주로 사용합니다.
물건 종류가 많고, 가방 사용료도 없기 때문입니다. 아 그리고 무료배송 조건 금액이 가장 저렴한 것도 그 이유입니다.
쿠팡은 ‘와우 멤버십’(로켓와우)만 가입하면 1,000원짜리도 무료배송 가능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건, 회비가 전에는 월 2,900원이었는데 4,990원으로 인상했다는 것입입니다.
그래도 기존 회원은 2,990원 그대로 적용해서 아직까지 불만은 없습니다.

아 그리고 환불이 굉장히 빠릅니다.
제가 쿠팡으로 전자기기를 구매해 본 적이 있는데요.
당시에 제가 원하는 제품은 아닌 것 같아 환불을 요청했었습니다.
바로 다음날 수거하면서 빠르게 환불되었습니다.
환불 한번 하려면 전화하고 애써야할 줄 알았는데
쉽게 끝나서 너무 좋았아요!

정리하면
쿠팡의 장점은 이렇습니다.!
1. 빠른 배송
2. 다양한 제품
3. 저렴한 멤버십
4. 빠른 환불

갑자기 필요한 물건이 생길 때 쿠팡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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