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이 선택한 에어프라이어 브랜드, `필립스`

신중년이 선택한 에어프라이어 브랜드,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어느새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았죠 :)

에이풀지기도 기름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꽂혀 열심히 사용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에이풀 회원분들도 활발히 사용하고 계신가요?

아직 구매하지 않으셨거나,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 사용 중이나 다른 제품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께
에이풀 회원님의 정성스런 리뷰를 추천해드립니다!




저는 '필립스'의 HD9650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유튜브에 검색하여 따라해보기도 하는 에어프라이어 광입니다!

에어프라이어가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점은 식용류 사용을 절약하고 폐식용류 처리가 불필요하다는 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직접 튀김보다는 맛이 덜할 수 있지만 빵, 구이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해 편리합니다. 

기름 없이 튀길 수 있는 것은 모든 에어프라이어의 편리함이고 간편함이지만
제가 소지한 제품은 용량도 커서 부피가 큰 음식을 조리하기가 좋습니다.

이전에 작은 제품부터 시작했는데
에어프라이어 제품들을 써보니 에어프라이어의 용량은 거거익선입니다. (크면 클 수록 좋습니다)
이 제품은 특대형으로 출시되어 닭 한 마리를 통째로 넣어도 넉넉하며 6인분 식사도 조리가 가능합니다.
가열도 빨라 예열이 필요 없기 때문에 예열이 필요한 제품보다 조리 시간이 짧아져 좋습니다.

다만 대용량인 만큼 주방 한 켠을 크게 자리하고 있고 무게감도 있어
이 부분이 중요하신 분들은 구매 전 고민이 필요합니다.

또한 에어프라이기 자체의 용량이 크기 때문에 기름기 많은 음식을 조리할 시
연기가 많이 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하세요. 

그래도 제품의 성능이 우수하여 요리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기름을 적게 써도 조리가 가능하고 세척도 쉬워 가격이 아깝지 않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세척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 필립스 제품군 중에서도 프리미엄 라인을 선택하게 된 이유기도 합니다.
(가구원수가 적거나 대용량의 요리가 필요하지 않으신 분들은 컴팩트라인도 추천드립니다.)

(최ㅇㅇ, 55-60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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